인텔코리아(대표 정용환)는 10/1백Mbps 고속 이더넷 어댑터와 LOM(LAN-on-Motherboard) 솔루션을 8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어댑터 제품은 첨단 네트워크 관리 및 대역폭 제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통합 솔루션으로 인텔리전트 인터페이스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인텔의 어댑터 신제품은 WfM 기본사양 2.0을 지원하는 최초의 어댑터 제품으로 부팅통합서비스(BIS:Boot Integrity Service) 등 새로운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BIS는 시스템 접속시 인증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원격에서 시스템 관리를 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 인텔의 「PRO/100 카드버스 어댑터」는 원격 소프트웨어 설치 및 유지·관리와 같은 기능을 이용해 데스크톱 시스템처럼 모바일시스템을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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