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최근 개최된 전세계 Y2k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회의 그룹인 G2k(Global 2000 Coordinating Group) 제9차 런던회의에서 Y2k 추진현황에 대해 앰버(Amber:양호) 등급의 판정을 받았으며 특히 앰버등급에서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는 우수(Up-Green)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지난 브라질 8차 회의에서는 2단계 아래인 그레이(Grey:불량) 판정을 받았었다.
G2k는 은행·증권·보험 등 전세계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Y2k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95년 자발적으로 구성, 국제간 협력과 각국의 감독 및 규제기관과의 협조체제 구축을 통한 원활하고 효율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국제적인 민간회의체다. 최근 개최됐던 9차 회의에서 우리나라에서는 한국통신 박용기 Y2k 추진본부장 등 2명이 참석하여 그동안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을 발표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