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5일 월성 원자력 4호기에 대한 운영허가를 심의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월성 원자력 4호기는 지난해 10월 말 운영허가를 받은 울진 원자력 4호기에 이어 국내에서 가동되는 16번째 원자력발전소로, 운영자인 한국전력은 핵연료 장전시험과 출력상승시험의 시운전에 착수, 오는 9월 말 본격적인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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