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이달부터 오는 3월까지 자사 무선호출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최고 2천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는 「자녀 안심보험」에 무료 가입시켜주는 「안심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보험가입 대상은 신규 가입자가 지정하는 초·중·고등학생으로 보험혜택기간은 무선호출 가입후 1년간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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