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컴퓨터 꿈나무 장학회」 설립
영진출판사(대표 이문칠)는 최근 컴퓨터 저자로 변신한 인기 탤런트 강남길씨와 공동으로 「컴퓨터 꿈나무 장학회」를 설립했다.
이 장학회는 강씨가 기부한 1천만원과 영진출판사가 출연한 1억원 상당의 도서를 바탕으로 운영되며 앞으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 1년에 두번 장학금과 함께 컴퓨터 관련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02)7949000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