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IMF체제 이후 휴·폐업률 상승과 입주기업의 경영난으로 부실화되고 있는 농공단지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공단지에 입주하는 중소기업에 5백억원의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지원한도는 입주기업자금을 포함해 시설자금은 7억원, 운전자금은 3억원이며 상환조건은 시설자금이 5년 거치 5년 상환, 운전자금이 2년 거치 2년 상환이며 금리는 각 7.5%씩이다. 지원신청은 중진공 각 지역본부. 문의 (02)769-6872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