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자사 양방향 문자정보서비스 「핸디넷」을 통해 계산기와 각종 메모기능을 제공하는 전자수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전자수첩서비스는 016 가입자가 핸디넷서비스에 접속, 계산기 기능을 비롯, 우편번호·도량형변환·이자율계산·환전계산·양음력변환·메모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핸디넷」 업그레이드를 받은 단말기면 기종에 관계없이 이용가능하다.
이용요금은 통화료나 정보이용료 없이 최종정보 획득시에만 건당 30원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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