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이나 음식업 등과 같은 생업적 업종의 영세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소상공인 지원 중앙센터」가 1일 중소기업청 과천청사에서 문을 열고 업무에 착수했다. 오는 13일까지 전국 13개 지역에도 설치될 소상공인 지원센터는 △소상공인의 창업, 경영상담 및 각종 애로사항 해결 △기술 및 경영기법 지도·안내 △정부정책·지원제도·선진기술에 관한 정보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