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퍼스트사의 국내 방송장비대리점인 서울디지탈테크놀로지(대표 이충근)는 올 매출을 15억원으로 책정, 포스트 프로덕션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작년 7월 삼테크에서 분리·독립한 서울디지탈은 초기연도에 3억원의 매출을 올렸었다. 또한 지역마케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의 롬택 등 3개사, 부산의 일광 등 2개사, 광주의 코디, 대전의 삼테크I&C 등 총 7개사의 지역대리점을 확보, 이 분야의 시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5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
10
[IT리더스포럼]유회준 카이스트 교수, “NPU 다음은 PIM·뉴로모픽…AI반도체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