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PC통신중 전화가 걸려오면 발신자의 전화번호를 PC화면에 보여주는 전화메일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제공한다.
전화메일서비스는 컴퓨터통신을 하고 있을 때 전화가 걸려오면 안내멘트를 상대방에게 보내 전화를 건 사람이 전화번호를 입력하거나 메시지를 녹음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번없이 100번에 신청하면 되고 이용료는 무료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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