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지난해 12월 공중전화에 관한 모든 업무를 자회사인 한국공중전화(대표 이상복)에 이관키로 하고 이관에 따른 각종 시스템 및 장비, 제도 등의 정비를 완전히 마무리해 오는 2월1일부터 공중전화에 관한 모든 업무는 한국공중전화에서 처리하게 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공중전화는 신속한 서비스를 위해 고객상담용 무료전화 080-2580-101을 개설했고 전국 44개의 공중전화 영업점포를 개설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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