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지난해 12월 공중전화에 관한 모든 업무를 자회사인 한국공중전화(대표 이상복)에 이관키로 하고 이관에 따른 각종 시스템 및 장비, 제도 등의 정비를 완전히 마무리해 오는 2월1일부터 공중전화에 관한 모든 업무는 한국공중전화에서 처리하게 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공중전화는 신속한 서비스를 위해 고객상담용 무료전화 080-2580-101을 개설했고 전국 44개의 공중전화 영업점포를 개설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