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인터내셔널(대표 이근화)은 독일 5인조 재즈밴드 살타첼로의 2집 앨범 「Second Flush」를 기획 제작, 국내와 독일·일본·미국에 동시 발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앨범은 살타첼로의 리더겸 작곡가인 피터 쉰들러와 굿인터내셔널의 이근화 대표가 공동으로 프로듀싱한 것으로 탱고·볼레로 등 라틴 현대음악과 재즈를 융합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 대중가요 「나그네 설움」과 민요 「진도아리랑」을 새롭게 편곡 연주한 것도 눈에 띈다.
굿인터내셔널이 음반제작 및 세계 배포에 관한 권리를 갖고 있고 이 앨범은 세계음반박람회인 「99 미뎀 칸」에 출품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