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 ( STEPI·소장 장문호)는 국책과제 가운데 하나인 지리정보시스템(GIS) 기술개발 과제 6개와 이를 수행할 업체 7군데를 선정, 올해 11월 30일까지 과제 수행업체들의 연구를 완료시킬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와 참여업체는 △국가 수치지도 데이터베이스(DB)의 공간자료화를 위한 기술개발(거림시스템) △PC기반 매핑시스템 개발(공간기술정보) △지적도면 전산화를 위한 도곽보정, 접합보정 및 품질검사 전문가 시스템 개발(정오G&G) △인터넷 인트라넷 GIS 클라이언트 도구 개발(KGI) △인트라넷 GIS를 이용한 도시정보시스템(UIS) 공간정보 공급시스템 개발(아키캐드·우대칼스) △GIS 선진기술 분석을 통한 NGIS기술 활용모델 개발(경원대) 등이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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