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차량 3사의 통합법인 설립 작업이 가속화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정공·대우중공업·한진중공업의 철도차량 부문 통합법인 설립을 위한 각 사의 실사작업이 거의 마무리됨에 따라 관련 회사 대표들이 오는 25일 통합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들 3사 대표는 이에 따라 지난 19일 각 사의 공장을 방문, 통합법인 설립을 위한 현황 파악에 착수했으며 다음달 중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또 각 사의 현물 출자 시점에 자산 재실사 작업을 거쳐 오는 5월 1일 총자산 8천억원, 자본금 2천억원, 부채 비율 3백%의 통합법인을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5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
10
[IT리더스포럼]유회준 카이스트 교수, “NPU 다음은 PIM·뉴로모픽…AI반도체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