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SK텔링크가 제공하는 00700 국제전화서비스를 자사 019 이동전화 가입자들에게도 본격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말 LG텔레콤과 SK텔링크가 망연동 협정을 체결하고 「00700」 국제전화서비스를 019 이동전화망으로 제공키로 합의한 데 따른 것으로 SK텔링크로서는 SK텔레콤 이후 두번째 이동전화 대상 서비스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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