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지급기(CD)·금전자동출납기(ATM)에 장착, 신용·현금카드 소지자의 본인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청호컴퓨터(대표 박광소)는 19일 자동화기기 내부에 카메라를 설치, 카드 사용자의 안면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안면인지시스템(모델명 FRS-7715)을 개발, 출시한다고 밝혔다. 문의 (02)3670-7713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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