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말 현재 국내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잔액이 모두 1백30조2천2백27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6.0% 7조4천2백80억원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용보증 잔액도 30조9천3백77억원으로 전년 말에 비해 무려 16조1천1백66억원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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