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연구원(대표 최성규)은 올해 자동차부품설계와 정밀가공기술 등 총 20개 과정에 7백50여명의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교육훈련 계획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오는 3월 22일부터 부품설계기초·부품정밀가공기술·공압기초·전기공압제어·PLC기초·자동차용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 등 20개 과정에 대해 본격 교육에 들어가며 교육과정마다 5일동안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정부의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번 기술인력 양성과정의 교육훈련 이수업체는 교육훈련비의 최고 90%까지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연구원은 지난해 총 42개 과정을 개설해 7백60명에 대한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문의 (0417)559-3196∼3200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