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트웨어개발업체인 퍼시픽 하이테크가 일본업체 가운데 최초로 중국에서 공개 운용체계(OS)인 리눅스 관련사업을 전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를 위해 퍼시픽 하이테크는 중국 베이징에 자본금 약 20만달러를 전액 출자한 자회사 퍼시픽 하이테크 중국법인을 신설할 계획으로 우선 다음달 중에 중국인 소프트웨어기술자 4명을 채용해 사업을 시작하고 3월까지 인원을 10명 정도로 늘릴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