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단말기도 고객이 직접 디자인한다. SK텔레콤(대표 조정남)은 단말기 및 액세서리 디자인을 공모한 결과 모두 6백여점의 아이디어 상품이 출품됐다고 밝히고 이 가운데 2000년대를 겨냥한 첨단 이미지와 콘셉트를 적용한 김현석씨(산업대 공업디자인 4)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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