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서울지역 4개 점포의 판매시점(POS) 정보관리시스템을 전면 교체키로 하고 한국NCR를 공급업체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교체사업은 2000년 연도표기(Y2k) 문제해결 및 노후장비 교체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상반기내에 POS시스템 교체작업을 마무리짓고 오는 9월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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