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이 자연산 원목 디자인을 살린 9백㎒ 유무선 자동응답전화기인 「LG 테크폰 900」(모델명 GT 9760)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하면서 통화할 수 있는 양방향 스피커폰 기능, 자신이 누른 전화번호를 액정표시장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번호확인기능, 전화번호를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음성전화번호부 기능을 가지고 있다. 공급가는 부가세 포함, 31만원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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