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유망 중소기업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해 사상구 엄궁동 부산종합화물터미널 5호동 2층에 마련한 벤처기업 임대빌딩 입주업체를 14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주조건은 업체당 전용면적 30평의 사무실 공간 40평이 제공되며, 보증금 3백만원에 평당 1만원의 월 관리비를 부담하면 2년간 사용할 수 있고 1년 연장이 가능하다. 희망업체는 입주신청서 등 서류를 구비해 오는 23일까지 부산시 기업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51)888-3115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