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정보통신(대표 홍순철)은 PC부품 도난사고를 방지하는 보안시스템 「PC 가이버」를 개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PC 가이버」는 PC본체 외부 베이에 간단히 장착하며 PC시스템이 무단 해체될 경우 내부센서가 감지해 강력한 경보음을 발한다. 소비자가격은 7만원이다. 문의 (02)3482-5430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3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4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5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6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7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8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5월 전국민 AI 경진대회 '숏폼 챌린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