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는 8㎜ 캠코더를 디지털화해 오는 3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소니가 내놓을 신제품 「디지털 핸디캄」은 3.5인치 액정모니터 부착형 「DCRTRV310K」, 2.5인치 모니터부착형 「DCRTRV110K」 등 두 가지인데, 삽입된 테이프를 자동 감지해 표준·하이에이트의 아날로그녹화방식 테이프와 디지털녹화방식의 하이에이트 테이프에 따라 드럼 회전수를 바꾸는 것이 특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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