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이후 지금까지 30대 그룹 계열사 수가 1백1개 감소했으며 특히 12월에는 5대 그룹이 11개를 줄이는 등 모두 19개사를 줄인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9일 현재의 30대 그룹이 처음 지정된 지난해 4월 15일 30대 그룹의 계열사 수는 8백4개였으나 이후 35개사가 신규 편입되고 1백36개사가 제외되면서 올해 1월 2일 현재 7백3개가 됐다고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7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