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이후 지금까지 30대 그룹 계열사 수가 1백1개 감소했으며 특히 12월에는 5대 그룹이 11개를 줄이는 등 모두 19개사를 줄인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9일 현재의 30대 그룹이 처음 지정된 지난해 4월 15일 30대 그룹의 계열사 수는 8백4개였으나 이후 35개사가 신규 편입되고 1백36개사가 제외되면서 올해 1월 2일 현재 7백3개가 됐다고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