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골프채인 다니엘의 단조 페어웨이 우드는 저중심 설계로 볼과 잔디 사이를 정확하게 파고들어 볼을 쉽게 띄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제품은 헤드 전체를 신소재인 연성(플렉시블) 스테인리스로 제작하고 무게중심을 헤드의 솔과 페이스 면에 치중하는 신공법으로 개발했다.
또한 샤프트는 비틀림 현상을 최소화시켜주는 그라파이트 카본을 채택하고 미끄럼방지 그립으로 프로골퍼에서부터 초보자들까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니엘 살로페이스 7번 우드는 아이언 3, 4번의 대용은 물론 페어웨이 벙커나 비 러프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겨울철 엘보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외국산 유명브랜드에 비해 성능은 비슷하거나 우수하면서 가격은 절반 이하로 품질·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올 하반기부터 일본·미국 등으로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다니엘은 골퍼들의 신장과 체형에 맞게 주문제작하고 있다.
문의 (02)443-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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