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출판 및 이미징 소프트웨어업체인 미국 어도비시스템스가 웹 저작도구 제조업체인 고라이브 시스템스(GoLive Systems)를 인수했다고 「PC위크」가 보도했다.
어도비는 최근 계약조건을 밝히지 않은 채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면서 고라이브의 인수가 자사 웹 제품라인을 보강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라이브는 전문가용 웹저작 패키지인 「사이버 스튜디오」를 생산하고 있는 회사로 그동안 매킨토시용 소프트웨어만을 전문으로 생산해 오다 최근 「고라이브 웹출판 시스템」을 발표하면서 윈도 등 다른 운용체계(OS)용 시장으로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