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항공기내에서 휴대폰서비스를 허용할 계획이라고 미 「와이어드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FCC는 항공기와 지상의 기지국간에 활용할 수 있는 휴대폰서비스 사업을 신청한 미 휴대폰사업자 에어셀의 서비스사업권을 허용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승무원들은 항공기내에서 지상의 본사와 팩스, 전자우편, 인터넷 등 다양한 통신교류가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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