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방업주들의 모임인 한국인터넷PC대여업협회(회장 박원서)가 전국적인 조직체계를 갖춘 사단법인화를 추진한다.
협회는 다음 주중 정관 초안을 마련, 지부조직 결성 및 지역대표 선출 등 사단법인 전환을 위한 준비작업을 마치고 이르면 이달 중순 「사단법인 한국인터넷PC대여업협회(가칭)」 창립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협회측은 작년 11월말 6백70여 게임방업주가 참여해 협회를 결성한 이래 현재까지 서울과 주요 광역시를 포함, 전국적으로 15개의 지부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10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