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효성(대표 조정래)이 내년부터 정수기 렌털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효성은 내년 초 중공사막방식의 렌털용 정수기 신제품 2, 3종을 추가로 출시하고 기존 생수업자들의 영업망을 공략, 냉온수기를 자사의 렌털용 제품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아래 음식점 및 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효성은 렌털사업을 전담할 지역총판을 별도로 선정했으며 전국 직영대리점을 중심으로 필터교환 및 사후서비스를 맡겨 렌털회원 수를 늘려나간다는 것이다.
효성은 현재 냉온기능이 있는 정수기를 계약금 2만원과 설치비 3만원에 월 사용료는 업소의 경우 4만5천원, 일반 가정은 3만7천원을 받고 임대하고 있다.문의 0343)452-0131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10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