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의 가정용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이 최근 누계 출하대수 5천만대를 돌파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SCE의 플레이스테이션은 북미지역과 유럽지역의 수요증가에 힘입어 지난 8월 누계 출하대수 4천만대를 돌파한 지 4개월만에 다시 5천만대를 돌파했다.
지역별로는 북미가 1천9백35만대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유럽이 1천6백40만대, 일본에서는 1천4백25만대의 출하대수를 기록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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