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운영업체인 메타랜드(대표 이승우)는 이번 주말까지 열리는 크리스마스 특별전 기간 중 반짝세일 행사로 삐삐·전화기를 최고 64%까지 할인해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메타랜드는 이에 따라 이상형의 연인을 찾아주는 삐삐 「러브게티」는 64% 할인된 1만원, 초미니 핸즈프리 카메오 전화기는 34% 할인된 2만5천원에 판매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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