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프로그램 개발업체의 절반 이상이 소스코드 공개를 원하고 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미국 시장조사 회사인 에반스 마케팅 서비시스 리서치그룹이 이달 초 4백여 윈도SW 개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53%가 리눅스처럼 윈도의 소스코드도 공개되기를 원한다고 응답했다.
또 소스코드 공개는 괜찮은 생각이긴 하지만 현실성이 없을 것이라는 응답이 22%였으며 소스코드 공개를 적극 반대하는 업체는 5%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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