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내년부터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주요 가전 4대 품목의 리사이클 시험을 본격화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쓰시타는 올 들어 폐기물처리업체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TV와 냉장고의 리사이클 시험의 대상품목을 내년부터는 4대 품목으로 확대해 오는 2001년에 실시되는 특정가정용기기재상품화법(가전리사이클법)에 대처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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