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교도연합】 일본텔레컴과 닛산자동차, 에어터치 인터내셔널은 1일 양질의 음성을 제공하고 TV수준의 영상전송이 가능한 차세대 이동전화 사업을 벌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3개 회사는 이같은 사업의 타당성을 조사하기 위해 「IMT2000 기획사」를 설립했다면서 도쿄에 소재한 이 회사의 자본금은 2억엔으로 장거리 통신회사인 일본텔레컴이 40%, 닛산이 34%, 미국의 전화 운영회사인 에어터치가 26%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IMT2000 기획사는 모든 준비를 완료하고 증자를 실시한 뒤 내년 여름 사업경영 회사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