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캡 컴퓨터는 품질만으로 히트를 친 건 아니다. 각종 제품을 내놓으면서 그동안 공급자 위주의 보수적인 마케팅방식을 완전히 바꾸었다.
종래 PC의 가격 및 이름을 메이커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인 소비자가 제품가격 및 이름을 직접 결정토록 하는 고객권리찾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는 메이커와 고객들이 상호신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멀티캡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광고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김국진을 모델로 기용한 CF를 통해 젊은 학생층을 집중공략하고 가격부담이 커컴퓨터를 구입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저가모델의 다양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멀티캡은 앞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함께 역동적인 영업활동으로 시장점유율 높이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7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8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9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