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니웰(대표 권태웅)은 최근 SK건설·벽산건설·코오롱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수도권에 건설한 8천4백여세대 아파트에 홈시스템을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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