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위의 유통업체 K마트가 인터넷음반시장에 진출한다고 미 「와이어드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K마트는 「뮤직페어버리츠」라는 인터넷음반 판매 사이트를 구축, 재즈·클래식 등 8개 음악장르별로 구성해 10만여개의 CD 및 카세트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K마트는 CD나우·N2K 등 기존 인터넷음반업체, 최근 이 시장에 공식적으로 뛰어든 아마존·반스&노블 등 인터넷서적업체와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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