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자재 전문업체인 태원전자광학(대표 김재문)이 가정용 원적외선 치료기(모델명 울트라 파워 FIR-350)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이 회사가 1년여 연구끝에 개발한 이 제품은 원적외선의 높은 전달력으로 인체온도를 표피에서 40㎜ 체내까지 서서히 상승시킴으로써 인체 표피의 온도를 급상승시키는 단점을 지닌 기존 제품보다 체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크다. 소비자가격은 29만5천원.(02)455-4040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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