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세계 커넥터 시장은 전세계의 경기침체와 달러화의 강세로 전년도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커넥터 컨설팅그룹인 플렉리서치에 따르면 전세계 경기침체로 인해 모토롤러·IBM·인텔 등 대규모 구매시장이 줄어 올 1·4분기 전세계 커넥터 시장은 전년 대비 2.4% 감소했으며 2·4분기에는 6.2% 하락한 84억3천8백만달러에 그쳤다고 발표했다.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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