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위원회(위원장 한정일)는 4, 5일 이틀간 서울 목동 방송회관 16층 대회의실에서 전국 케이블TV종합유선방송국(SO) 편성·제작 책임자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지역채널의 현안인 지역뉴스를 비롯해 협찬 고지방송, 상품정보 및 교환 프로그램 등에 관한 논의와 통합방송법 관련 액세스 프로그램의 편성방안 등 지역채널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