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과 컴퓨터 유통업체인 컴퓨USA가 소규모 개인사업자(SOHO) 대상의 마케팅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미 「테크웹」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SOHO를 대상으로 IBM의 모뎀·인터넷 접속장비·웹호스팅·전자상거래(EC) 소프트웨어(SW) 등 EC 관련제품 및 네트워크카드·허브·모뎀·네트워크SW 등 네트워크장비 일체를 각각 패키지 형태로 묶어 컴퓨USA의 유통망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두 회사는 SOHO를 상대로 IBM 제품의 서비스 및 임대 사업에서도 협력키로 했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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