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C큐브가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의 녹화 및 편집을 가능케하는 MPEG2 변·복조기(Codec)를 개발했다고 「테크웹」이 보도했다.
「DV엑스플로어」로 명명된 이 변·복조기는 가정에서 DVD 리코딩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으로 단일 칩으로 제작됐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디지털이나 아날로그 캠코더에서 영상을 캡처받아 DVD 램 디스크에 수록할 수 있으며 비디오와 오디오 정보의 재생도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제품은 또 컴퓨터 하드드라이브와 콤팩트디스크(CD) 드라이브에도 비디오 정보를 수록할 수 있고 실시간 편집도 가능하다.
C큐브는 이 제품을 DVD 램 드라이브는 물론 유통업체와 PC 주문제작업체, 세트톱 박스 업체에도 판매할 계획이다.
C큐브는 이 제품을 금년내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