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동아리인 「경영 컨설팅 클럽」이 최근 발표한 「레이저 발진기 및 가공기 산업의 국제화 전략」이 레이저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
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한 레이저가공기 제작업체 사장은 『전략적 제휴와 아웃소싱을 확대하는 한편 틈새시장 공략으로 레이저가공기 업계가 국제경쟁력 제고에 나서야 한다』는 학생들의 지적은 국내 레이저가공기 업계의 문제점을 정확히 꼬집은 충격적인 내용이었다고 고백.
이 동아리의 지도교수인 고려대 경영대학 장세진 교수는 『학생들의 연구결과는 한정된 자료와 분석기법의 한계로 인해 정확한 결론을 도출했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대다수 레이저가공기 업체가 과학적인 시장분석을 토대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거나 연구개발에 임하지 않고 있어 이번 행사가 레이저 산업계에 조금은 자극이 될 것』이라고 촌평.
<박효상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2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3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4
[ET톡] 토요타와 현대차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1〉젠슨 황과 한국 게임업계의 회동을 보고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사설] 이 대통령 기업관, 임기 내내 변치 말길
-
9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10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