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정보통신(대표 한상록)이 v.90 규격을 지원하는 인터넷 팩스모뎀인 「챌린저 56k」를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에 나선 챌린저 56k는 미국 TI사의 X2기술과 ITU-T의 56Kbps 표준규격인 v.90을 수용하는 칩세트를 채용한 제품으로 초당 전송속도가 5만6천bps로 안정된 전송환경을 제공한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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