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멀티미디어코리아(대표 서성원)가 주기판 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이의 일환으로 마이크로닉스 주기판 「C400」을 도입, 최근 주기판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한 유니텍전자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C400」은 다이아몬드멀티미디어가 마이크로닉스를 공식 인수한 후 첫번째로 출시한 펜티엄Ⅱ용 주기판으로 인텔 440BX 칩을 채용했으며 최대 4백50㎒ 중앙처리장치(CPU)를 지원한다.
ISA 슬롯 2개, PCI 슬롯 5개, 2배속 AGP 슬롯 한 개가 장착돼 있고 PC100용 SD램을 최대 7백68MB까지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선택사양으로 CPU용 스피드 센서, 시스템 하드웨어 모니터링 장치 등을 제공한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