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소장 김춘호)는 21일부터 25일까지 COEX에서 열리는 98 전자전의 부대행사로 한·일 벤처기업관을 운영, 제품전시와 기술상담을 벌인다.
벤처기업관에는 테크밸리·서현전자·누리데이타시스템 등 한국 벤처기업 5개사와 소피아시스템·시그마·소닉윈도 등 일본 벤처기업 5개사 등 10개사의 제품이 전시된다.
아울러 연구소측은 22일 COEX 중회의실에서 한·일 우수 벤처기업 대표 및 유관 전문가를 초청해 창업사례·지원제도 등에 대한 초청강연회를 개최하고 창업투자회사 및 창업투자가를 초청, 투자 설명회도 갖는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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