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교통정보-다기능 차량항법장치
LG교통정보(대표 박종헌)는 이번 전시회에 교통정보는 물론 각종 생활정보 제공과 무선데이터서비스기능까지 갖춘 다기능 차량항법장치(모델명 ROTIS)를 출품했다.
이 회사는 한국TRS의 무선주파수공용통신망과 자체 구축한 교통정보센터 데이터베이스서버를 연계해 서비스하는 작업을 준비해 왔다. 이 과정에서 TRS서비스는 물론 화물차량 공차정보, 차량위치 및 차량혼잡도를 포함한 각종 교통정보를 송수신할 수 있도록 개발한 단말기를 이번 전자전에서 선보인 것.
LG교통정보는 지난해말부터 8개월간 서울시와 경기도 주변 2만여개소에 2백19㎒ 대역의 비컨을 설치, 취합한 정보를 자체 데이터베이스센터에서 가공해 이달부터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개발된 단말기는 간단한 약도형식으로 도로정보를 표시해주며 구간을 설정하면 도착할 수 있는 시간을 알려주기도 한다. 이 단말기는 이밖에도 기상정보·증권정보 등 다양한 부가정보서비스 수신기능도 갖추고 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