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S(대표 김대중)는 사내제안제도를 도입, 상습정체 공정인 라이트 앵글 커넥터 솔더(Right-Angle Connector Solder)공정에 솔더 로봇과 자체 개발한 지그를 결합해 반자동화함으로써 생산성이 3배 이상 향상되는 효과를 거뒀다.
한국H&S는 사내제안제도 도입 이후 10여건의 개선안을 채택, 생산성 향상과 품질안정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 김대중 사장은 『사내제안제도 도입 이후 모든 직원들의 주인의식이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10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브랜드 뉴스룸
×













